“일손 부족하면 불러 주세요”
동고령농협, 지원단 운영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6월 17일
고령군 성산면 동고령 농협(조합장 권태휘)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농촌 일손 돕기 지원단’ 을 편성·운영하고 있다.
지원단은 마늘, 양파, 감자 등의 수확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고충을 덜어주기 위해 도시 인력을 농촌현장으로 지원해주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따라서 도시 유휴 노동력의 일자리 창출과 농가 일손부족 현상을 해소하고 농업경영비 절감에도 한 몫 하는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농번기인 6월 현재 인근 대구 지역에서 하루 약50~60여명의 인부들이 고령지역의 농업 현장을 찾고 있다.
농협 관계자는 “양파, 마늘, 감자 등의 수확이 완료되는 6월말까지 진행 되며, 농가의 의견을 맞춘 농촌 노동인력 지원사업은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6월 17일
- Copyrights ⓒ고령군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요일별 기획
사회단체
인물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