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곡초, 서하 전국백일장 휩쓸어
정준규 교사 ‘장원’…김성현·장원정 학생 참방·차하상 수상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6월 24일
|  | | | ↑↑ 정준규 교사가 학생들과 함께 수업시작에 앞서 사제동행 독서를 하고 있는 모습. | | ⓒ 고령군민신문 | |
우곡초등학교(교장 박호정) 정준규(37) 교사가 제10회 서하 전국 백일장에서 ‘장원’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또 이학교 6학년 김성현 학생이 초등부 참방을, 장원정 학생은 초등부 차하상을 각각 수상했다.
지난 1일 예천군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이날 백일장은 예천군이 주최하고, 한국문인협회·예천교육지원청·예천문화원 등이 후원한 가운데 약 800여명이 참가해 초·중·고등부, 대학일반부로 나눠 치러졌다.
정준규 교사는 "이번 백일장에서 생각지도 못한 큰 상을 받게 돼 너무 기쁘다“며”앞으로도 더 많은 책을 즐겨읽고 틈틈이 글을 써 학생들의 문예 지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박호정 교장은 “매일 아침 수업에 앞서 20분 동안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함께 하는 사제동행 독서가 결실을맺은 것 같다”며“앞으로도 독서 시간을 충실히 운영해 학생과 교사들의 독서 및 글쓰기 능력 향상뿐만 아니라인성 함양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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