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보건소, 건강도시 사례 발표
안동열 담당, 경북도 심포지엄 참석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6월 25일
고령군보건소(소장 장승이)가 지난 19일 오전 대구 노보텔 비즈니스센터에서 열린 ‘건강도시사업 활성화를 위한 심포지엄’에서 지역 사례를 발표, 눈길을 끌었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고령군보건소 안동열 건강관리 담당을 비롯해 경북대 김건엽 교수 등 건강도시 전문가와 관련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심포지엄은 건강도시 시범지역인 구미·포항시·성주군과 현재 건강도시가 진행 중인 안동시와 고령군 등의 순으로 발표했다.
고령군 발표자로 나선 안동열건강관리 담당은 헬시하트 걷기코스 환경조성의 일환으로 지난해 WHO 서태평양 건강도시연맹에 가입한 후 추진된 사업내용전반에 대한 발표를 했다.
안 담당은 “이번 심포지움을 통해 건강도시 전문가 자문을 받아 고령군의 발전 방향을 모색해 누구나 살고 싶고, 찾고 싶은 명품 건강도시 고령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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