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서상호 고문변리사 위촉
지적재산권 보호 자문·소송대리 업무 등 수행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6월 25일
|  | | | ↑↑ 지난 20일 오전 곽용환 군수가 고령군 고문 변리사로 위촉된 서상호(오른쪽)변리사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국제특허법률사무소에서 활동 중인 서상호(41) 변리사가 고령군 고문 변리사로 위촉했다. 서 고문 변리사는 앞으로 2년 동안 특허 출원에 대한 정보제공과 실용 신안, 디자인, 상표등록 등 산업재산권에 대한자문 역할을 하게 된다.
그는 또 산업재산권과 관련한 소송대리 등의 업무도 맡게 된다.
곽용환 군수는 “고령군 고문변리사 위촉 운영을 통해 관내기업과 군민들의 산업재산권보호를 받게 됐다” 고 말했다.
한편 군은 연간 60여건에 달하는 중소기업 지식재산권이 출원되고 있으며 해마다 늘고 있는 추세다.
이에 따라 관내기업과 군민들의 산업재산권보호 및 신규 등록에 대한 자문을 구하기 위해 고문 변리사 제도를 도입해 시행하게 됐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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