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림면 소재지 종합정비 하반기 착공
자문회의 열고 전문가 의견수렴…8월께 주민공청회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6월 25일
고령군 쌍림면 소재지 종합정비 사업이 하반기 착공된다.
군은 지난 20일 쌍림면사무소에서 서경규(대구가톨릭대학교)교수 외 자문교수 4명과 서철현(대구대학교)발전협의회 공동위원장 및 위원, 지역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문회의’를 열었다.
이날 자문회의는 종합정비사업의 기본계획 초안 작성을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 의견 수렴과 내실 있는 기본계획수립을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포괄보조 사업에 선정된 이번 쌍림면 소재지 종합정비 사업은 총7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한 상태이다.
이에 따라 8월경 주민공청회를 갖고 기본계획 수립 후, 경상북도에 최종 승인을 받아 올해말 착공한다.
군은 현재 공사시행중인 예마을·도진권역 및 성산면소재지 등 농촌마을 종합정비 사업을 적극 유치하고 있다고 밝혔다.
따라서 농촌지역 생활편익, 문화, 복지시설 등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기초서비스 기능을 향상시키고, 정주서비스 기능충족과 군민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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