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화합·소통의 공간으로”
다산면 곽촌리, 경로당 준공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7월 08일
|  | | | ↑↑ 다산면 곽촌리 경로당 준공식에 참석한 지역 주민들과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고령군 다산면 곽촌리(자연부락명 못골) 경로당이 최근 준공돼 본격 운영되고 있다.
2012년 12월 착공해 올 4월 준공한 이 경로당은 대지 129㎡, 건축면적 66.72㎡의 조립식판넬 단층 건물로 총 사업비 6천700만원이 투입됐다.
이근호 못골노인회장은 “여러분들이 마을회관 건립에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었다”며 “앞으로 이 경로당은 노인들 뿐 만 아니라 주민들과 화합하고 화목을 다지는 장소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이번에 준공된 경로당은 마을 어르신들이 서로의 안전을 확인할 수 있는 장소이자, 공동생활의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마을주민 모두에게 평안과 화합을 다지는 안식처가 될 수 있도록 잘 관리하고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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