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유치·일자리 창출 위해 도정역량 집중 공약 이행평가 3년연속 최우수 등급 엑스포·새마을 경북 위상 세계화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3년 07월 08일
↑↑ 김관용 경북도지사
ⓒ 고령군민신문
경북도는 최근 민선5기 3년 경제·환경·문화·복지 등 전 분야에 걸쳐 발전 지향적인 다양한 사업을 추진, 도민과 함께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지난 3년간 도는 무엇보다 투자유치와 일자리 창출에 도정역량을 집중한 결과, 글로벌 경제위기 속에서도 투자유치 15조4000억원, 일자리 21만개라는 값진 성과를 일궈냈다.
특히 이스탄불-경주 세계문화엑스포 개최 확정과 대한민국 실크로드 프로젝트 추진, 새마을운동 세계화 사업을 통해 경북의 위상을 세계에 각인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원자력 클러스터의 국책 사업화, DUP 연합 캠퍼스 연구단 최다유치, 제4세대 방사광 가속기 착공, 막스플랑크 한국연구소 유`치, 美 보잉사와 MOU 체결 등 미래첨단과학 인프라 조성에 놀라운 성과를 올렸다.
또한 경북의 江·山·海를 새로운 성장기반으로 발전시켜 5조4000억원의 낙동강 살리기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백두대간 수목원과 산림치유단지 착공, 수소 연료전지 테스트베드, 마리나 항만 지정 등의 성장기반도 구축했다.
22년만의 7번 국도 완공, 울릉일주도로 완전 개통 착공, 동서 4축(상주~영덕), 남북 7축(포항~울산), 중앙선 복선전철화, 동해 중·남부선, KTX 포항직결선, 지하철2호선 경산연장 등 사통팔달의 SOC망을 구축했으며 국가예산 9조원 시대를 열어 2007년 2조원에 비해 4배 이상의 성장세를 보였다.
아울러 현장중심 경북형 복지와 여성시대 프로젝트 수립, 농업인재양성과 경쟁력 향상을 통한 FTA대비, 도청 신도시의 차질없는 추진과 혁신도시 공사 마무리 등으로 경북 발전의 확고한 기반을 마련했다.
이러한 도의 노력은 외부평가에서도 인정받아 정부합동평가 2년 연속 최우수, 일자리 창출 3년연속 최우수, 외국인 투자유치 대통령 표창(3회째) 등을 비롯해 176개 수상, 235억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하는 성과를 올리기도 했다.
또한 김관용 지사는 '대한민국 글로벌 CEO', '대한민국 창조경제리더' 대상, '국민훈장 모란장' 수훈과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실시한 공약이행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등급(SA)을 받기도 했다.
김관용 지사는 최근 민선5기 3년 도정성과와 향후 도정방향에 대한 설명회에서 “어둡고 힘든 계층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도민들이 믿음과 신뢰, 희망을 볼 수 있도록 작은 것 하나에도 면밀히 살펴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