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창곤 바르게살기협 고령군지회장에 묻겠습니다”
취재수첩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7월 15일
지난 6월 18일 본지 1면에 게재된 ‘여직원 월급 30만원 저임금’내용이 사실 아닙니까?
왜 본질을 왜곡하고 허위 사실을 타 신문을 이용해 게재합니까?
지역 모 주간 신문을 통해 “자신(최창곤)에게 일체의 사실관계 확인도 없이 일방적으로 허위사실을 보도해 바르게살기협의회의 명예를 실추시켰다”고 했습니다.
묻겠습니다.
6월 17일 오후 1시21분9초부터 1시40분8초까지 무려 18분9초동안(KT고령지사 통화사실 확인내역서 근거) 기자와 통화한 사실은 어떻게 해명하겠습니까?
왜 거짓으로 본질을 흐립니까?
당시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취임이전에 어떤 약정을 했는지 모르는 일이며, 연말 정기총회 때 안건 상정을 통해 임금을 인상한 것으로 알고 있다.
봉사단체로서 봉사하면 그만이고, 또 J씨가 억울하면 진작에 이야기 했어야 할 일이다” 라고 말하지 않았습니까?
‘적반하장(賊反荷杖)’ 은 이럴 때 쓰는것이겠지요?
언론의 당연한 고유 업무인 진실규명, 그리고 사실보도를 통해 백일하에 밝히겠습니다.
다수의 바르게살기협의회원은 이일과 무관합니다.
하지만 언론의 사명은 ‘사실보도와 객관유지 그리고 진실규명’ 이라고 배웠습니다.
두 아이의 엄마가 받은 30만원의 노동임금이 이 사안의 본질임을 다시 한번 상기시킵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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