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금 인재양성에 써달라”
K-water 낙동강중부물관리센터, 후원금 700만원 전달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7월 16일
|  | | ↑↑ 지난 10일 오후 K-water 낙동강중부물관리센터는 센터 사무실에 서 고령문화원 소속의‘ 청소년가야금연주단’에 대한 가야금인재양 성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 진광호 센터장, 오른쪽 두 번째 우상수 고령문화원장) | | ⓒ 고령군민신문 | |
K-water 낙동강중부물관리센터(센터장 진광호)는 지난 10일 오후 센터 사무실에서 고령문화원 소속의 '우륵청소년가야금연주단'에 대한 가야금 인재양성 에 대한 700만원의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악성 우륵의 고장인 고령군은 가야금을 창시한 고장으로 정정골, 우륵박물관, 우륵 기념탑 등을 보유하고 있고, 매년 우륵 추모제를 올리고 있는 우리나라 대표 국악의 고장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우륵청소년가야금공연단'은 고령지역 중·고등학생 15명으로 구성돼 있고, 지난해 3월 대가야국악당에서 첫 창단연주회를 시작으로 가야금 전통문화 계승을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진광호 낙동강중부물관리센터장은 "이번 후원을 통해 가야금 전통문화 계승 및 인재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고령문화원에 작은 보탬이 되길바란다” 고 말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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