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과 원칙에 따라 소신껏 직무에 임할 것”
정준홍 재무과장 직대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7월 29일
|  | | | ↑↑ 정준홍 재무과장 직무대리 | | ⓒ 고령군민신문 | |
“법과 원칙에 따라 소신껏 직무에 임하겠습니다”
정준홍(54)재무과장 직무대리는 지난 25일 오전 고령군청 재무과 사무실에서 이같이 승진소감을 밝혔다.
누가 가장 기뻐했느냐는 질문에 팔순의 노모가 가장 좋아했다는 정 과장은 고령읍 모산골 토박이로 1985년 성산면에서 공직에 첫 발을 내디뎠다.
평소 온화한 성품과 성실함을 갖춘 공직생활에 힘입어 국무총리 상을 비롯해 군수, 도지사, 장관상 등을 수상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정준홍 과장은 성산면사무소를 시작으로 고령읍, 쌍림면, 개진면 등과 행정계장 등 주요 부서 보직을 두루 거쳐 고령군보건소 보건행정담당을 역임했다.
승진 보직(직무대리)에 대해 아직은 얼떨떨하다는 그는 “올해 업무를 바탕으로 보다나은 행정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며“공무원은 법을 집행하는 사람으로서 법과 원칙에 따라 성실하게 공직에 임할 것” 이라고 밝혔다.
“동료, 선후배 공무원들을 평생의 동반자로 생각하고 직원들이 성심껏 일할 수 있는 직무 환경 분위기 조성에 노력하겠다” 고 말하는 그는 1주일에 3회 이상씩 헬시 하트 구간 걷기 운동을 취미로 두고 있다.
가족은 노모 김겸조 여사를 모시고, 부인 권혜경씨와 1남1녀를 두고 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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