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새누리당 이완영(고령·성주·칠곡) 의원이 24일 오전 11시 30분 한국언론재단 프레스클럽에서 대한민국 녹색환경 대상위원회가 선정한 2013 녹색환경대상을 수상했다.
2013 녹색환경대상은 기업 및 국가 경쟁력 강화의 핵심요소인 친환경 경영체제 구축의 필요성을 부각시키고 기업의 친환경 경영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속가능한 환경경영을 실천하는 인물, 기업 및 공공기관에 주는 상이다.
이완영 의원은 그간 대표발의한 총 17개의 법안 중 6개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35%의 높은 법안 처리율을 보이 는 등 뛰어난 의정활동 성과를 보이고 있다.
또 이 의원은 지난 6월 학계, 산업계는 물론 시민단체, 언론계, 정·관계 등 각계 환경전문가 200여명이 참여해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한 '미래환경연구포럼'을 창립하는 등 국회에서 친환경정책을 추진한 대표적인의원이라는 점이 인정돼 상을수여하게 됐다고 녹색환경대상위원회는 밝혔다.
△ 이완영 의원, 소상공인연합 자문위원 맡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새누리당 이완영 의원(고령·성주·칠곡)은 지난 24일 용산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소상공인연합회 창립총회’에 참석해 자문위원직을 수락하고, 소상공인들을 격려했다.
소상공인연합회(회장 박대춘)는 “이완영 의원은 노동부 공무원으로 오래 근무하면서 어려운 서민들을 위한 정책을 고민해왔으며, 지난 대선에서도 소상공인들을 위한 공약개발을 위해 자주 만난 인연으로 자문위원에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완영 의원은 “규모의 경제차원에서 돌아가고 있는 사회에서 소상공인들은 법률, 노무관리, 감정평가, 세무 및 회계,금융, 경영컨설팅, 부동산 임대차 문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체계적인 조언과 지원을 받지못해 막막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소상공인연합회가 700만 소상공인들의 이해를 대변하고자 결성된 만큼 진정으로 소상공인을 위하는 대표단체가 될 수 있기 위해서는 모든 임원 및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어야 할 것”이라고 독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