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학생들 “고령의 추억 안고 갑니다”
서울강동청소년수련관 90여명, 여름방학 캠프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8월 12일
|  | | | ↑↑ 서울시 강동청소년수련관 초등학생 및 교사들이 고령지역 주요관광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서울시 강동청소년수련관 초등학생 및 교사 90여 명이 여름방학 캠프를 맞아 지난 9일부터 1박2일간의 일정으로 고령을 찾았다.
강동청소년수련관은 우리나라 청소년단체를 대표하는 新청소년문화의 최고 리더인 한국청소년연맹이 서울시로부터 위탁해 운영하는 청소년육성기관 단체이다.
개실마을에서 짐을 푼 이들 방문단은 첫날 미꾸라지·뗏목타기 체험, 점필재 종택 방문에 나섰고, 향토문화학교에서 천연염색과 한지공예 체험 등 다양한 체험활동 등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고령군에서 실시한 청소년연맹 지도자 팸 투어 이후 3년째 고령을 찾은 이들 방문단은 이번 캠프를 통해 신비의 왕국 대가야의 도읍지 고령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군 관계자는 “고령군에서는 매년 한국청소년연맹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관광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며“이로 인해 전국의 한국청소년연맹에서 고령을 방문하는 횟수가 점차 늘어나는 추세이고 따라서 수도권 관광객 유치에도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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