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의원이 토론회 내내 사담 ‘빈축’
농업토론회장서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8월 13일
열띤 토론이 벌어지고 있는 농업토론회의서 모 군의원이 옆 자리 인사와 회의내내 사담을 나눠 빈축을 사고 있다.
지난 6일 오후 고령읍 가얏고 마을에서 행정기관을 비롯한 농·축협, 작목반 대표, 영농조합 대표, 농업관련 단체장 등 80여명이 모여 지역농업 발전을 위한 대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L 군의원은 회의 후반까지 옆자리에 배석한 행정 인사와 함께 시종 사담을 일삼는 모습이 목격되면서 참여 관계자들로부터 눈총을 샀다.
이를 지켜 본 일부 공무원은“농업인들의 애로 청취와 지역농업의 발전방향을 설정하는 매우 중요한 자리에서 토론의 핵심을 숙지해 의정활동의 자료로 활용해야 할 의원의 자세로는 맞지 않다"며 입을 모았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8월 13일
- Copyrights ⓒ고령군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요일별 기획
사회단체
인물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