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새누리당 고령군 당직자 임명장 수여식을 마친 뒤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은 왼쪽부터 박정현 부의장, 곽용환 군수, 이영희 군의원, 이완영 국회의원, 곽광섭 도의원, 김재구 군의원, 이달호 군의원. | | ⓒ 고령군민신문 | |
새누리당 고령·성주·칠곡 당원협의회 당직자 임명장 수여식이 지난 16일 오후 고령군 대가야박물관 강당에서 열렸다.
이완영 국회의원을 비롯한 곽용환 고령군수와 곽광섭 도의원, 박정현 부의장과 군의원, 당직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당직자 임명식은 이 의원 취임 후 처음으로 26개 분과위원회를 구성하게 됐으며, 각 분과 위원회 별로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
분과위원회는 교육위원회를 비롯해 노동, 대외협력, 디지털, 문화예술, 보육, 보훈, 사회복지, 산림, 소상공, 양성평등, 여성리더십, 여성자문, 영농, 자원봉사, 장애인, 중앙, 차세대, 청년, 청년자문, 체육진흥, 축산, 호국안보, 홍보, 환경위원회 등으로 짜여졌다.
곽용환 군수는 축사에서 “오늘 이곳에서 새로운 인적 네트워크 구성을 통한 지역발전의 의지를 확인하는 특별한 자리이다”고 말했다.
이완영 국회의원은 “고령군의 숙원인 도시가스 공급 사업시작이 가장 큰 기쁨이며, 분과위원회 결성을 통해 상호 소통과 당발전, 그리고 박근혜 정부의 성공을 위해 다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