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 환원사업 집집마다 소금 포대 전달
올해부터 주민세 대납 못해 쌍림농협, 다른 방안 찾아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8월 19일
|  | | | ↑↑ 박대성 조합장 | | ⓒ 고령군민신문 | |
고령군 쌍림농협(조합장 박대성)이 조합원들에 대한 환원사업을 성실히 이행하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쌍림농협은 이달부터 1천350명 전 조합원들에게 산지에서 직접 구매한 소금 1천350(20㎏/1포)포를 지원했다.
조합에 따르면 지난 2005년부터 매년 400만원 상당의 전 조합원 주민세를 대납해왔지만, 올해부터 금융감독원의 ‘세법 기준 위반’정의에 따라 주민세 대신 김장용 소금을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박대성 조합장은 “조합원들에게 지원해오던 주민세를 금융감독원의 위배 사항 명시와 유의요망에 따라 지원을 못하게 됐다”며“다각적인 방법을 모색해 조합원들에게 실익이 돌아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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