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읍 2천850세대 난시청 해소
소출력 중계기 설치 공사 준공식 가져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8월 26일
|  | | | ↑↑ 곽용환(왼쪽 세 번째) 군수를 비롯해 내빈들이 준공식에 앞서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고령군 고령읍 2천850세대 주민들이 난시청에서 해소된다.
난시청해소 범위가 50세대 이상 지역에 설치되는 소출력 중계기는 반경1.5km안의 난시청을 해소하는 중계기로써 인위적 난시청과 미니 중계소를 설치하기 어려운 지역의 난시청을 해소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 소출력 중계기 설치공사를 통해 지상파TV 수신이 어려워 유료방송을 시청하는 세대의 직접 수신이 가능하게 되면서 보편적 TV시청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군 관계자는 “TV로 지상파를 직접 수신하는 가구에서 안테나, 컨버터 등의 설치·교체를 원하거나 직접수신 희망 가구에 대해 KBS와 디지털시청 100%재단이 설치를 무료로 지원한다” 고 말했다.
한편 고령군은 지난19일 고령읍 토담 아파트 옥상에서 KBS대구방송총국(총국장 박영문)과 공동으로 ‘소출력 중계기’ 설치공사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은 곽용환 군수를 비롯해 박영문 대구방송 총국장, 박정현 고령군부의장 및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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