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 문덕균·신부 다우씨 쌍림 안림교회서 국제결혼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9월 10일
|  | | | ↑↑ 결혼식을 마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지난달 31일 오후 쌍림면 안림교회(목사 임선규)에서 한 쌍의 부부가 백년가약을 맺었다.
주인공은 신랑 문덕균(43·안림면)씨와 신부 다우(26·신학대 학원생)씨이다.
올해 첫 치러진 이날 결혼식에는 권오광 쌍림면장을 비롯해 캄보디아 반테이 민쟈이 부 주지사, 시스폰 신학대학원생 및 다문화가족, 지역주민 등 200여명의 축하객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권오광 면장은 “앞으로 다문화·국제화 시대에 발맞춰 결혼 이주 여성과 가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이주여성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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