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환경 개선·태풍 ‘산바’ 피해 복구 등 총 241건 618억 투입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3년 09월 15일
고령군은 지역발전과 군민행복의 척도가 되는 생활환경개선사업 등에 대해 현재까지의 실적을 밝혔다.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 생활환경개선사업 실적을 크게 두 가지로 나눠 농촌생활환경개선사업 95건, 태풍 ‘산바’ 피해복구사업 146건 등 총 241건의 사업에 618억원(국비포함)의 예산이 투입됐다.
각 읍면별 집계를 보면 △고령읍은 농촌생활환경 개선 및 전선지중화 사업 등 12건(67억원), 산바 피해복구 등 36건(92억원) 총 48건 159억원이다.
△덕곡면은 예마을권역종합정비사업 등 10건(22억원), 소가천복구 등 43건(66억원) 총 53건 88억원 △운수면은 운수지구 하도준설 등 12건(18억원), 금성천복구공사 등 14건(8억4천만원)총26건 26억4천만원 △성산면은 성산면소재지정비사업 등 10건(30억원), 싯길소하천복구공사 등 8건(1억5천만원) 총 18건31억5천만원 △다산면은 노곡리마을하수도 정비사업 등 16건(26억원), 벌지리 세천복구 등 5건(1억원) 총 21건 27억원 △개진면은 신안지구 수해상습지 개선사업 등 10건(13억원), 회천반운제 복구공사 등 7건(139억원)총17건 196억원 △우곡면은 도진권역종합정비사업 등 10건(13억원), 회천 아치제복구공사 등 6건(5억3천만원) 총 16건 18억3천만원 △쌍림면은 쌍림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 등 15건(53억원), 용동천 복구공사 등 26건(19억원) 총 41건 72억원이다.
군은 이 같은 지역별 생활환경개선사업 및 기반시설 확충으로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지속적으로 도모해나간다는 방침이다.
곽용환 군수는 “군정중심에 군민이 참여하는 소통과 신뢰행정을 추구하고, 새 정부 국정기조에 맞춰 대가야의 새 역사 창조 일념으로 공생공영 행정을 적극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