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고령보 우륵교 개통 군민 힘 모은다
다산면 주축 추진위원회 출범…23개 단체 참여 나영완 회장“ 서명운동 등 지속 전개 반드시 관철”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9월 15일
|  | | | ↑↑ 나영완 회장 | | ⓒ 고령군민신문 | |
“우륵교 차량통행은 당연한 것 아닙니까”
가칭 ‘우륵교 개통 추진위원회’ 나영완(46)회장은 추진위원회 구성에 대한 당위성을 이렇게 표현했다.
2011년 강정고령보는 준공했지만 우륵교 차량통행은 아직까지 불통의 현장으로 남아 있어 주민들이 직접 나서지 않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현재 다산면 이장협의회장을 맡고있는 나 위원장은 탁희열 다산면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기해석, 박주덕, 이용득, 정분자 씨를 부회장으로 하고, 이장협의회를 필두로 23개 사회단체가 참여하는 범 면민 추진위원회를 지난 10일 구성·발족했다.
나 회장은 “강정고령보 우륵교 개통을 위한 모임이며, 이의 관철을 위해 서명운동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또 이번 단체 구성은 순수 지역주민들의 뜻을 모았으며, 이를 위해 정치·행정의 협조도 구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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