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 고령 2곳 선정
다산 노곡리·우곡 봉산리, 2년간 각 20억원씩 투입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9월 15일
고령군은 2014년 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신청에서 다산면 노곡리와 우곡면 봉산리가 최종 선정됐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따라서 이번 공모신청 선정을 통해 40억원의 농산어촌개발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군은 농림축산식품부의 광특회계 포괄보조사업 중 2014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신청에서 경관개선과 아이디어사업 부분에 2개 마을이 각각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2월 공모신청을 통해 경북도와 농림축산식품부 및 기획재정부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의 기쁨을 안았다.
지역발전을 선도하고, '살고 싶고, 가고 싶은 농촌 조성'의 마을경관개선, 노후·불량주택정비, 소득증대, 지역주민 역량강화사업 등 농촌의 새로운 꿈을 열 수 있는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이다.
군은 정부로부터 지원되는 40억원의 예산을 들여 내년부터 2년에 걸쳐 각 20억원씩 마을별로 투입, 마을종합개발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내용을 보면 다산면 노곡리는 낙동강변 원두막길, 소공원, 할매동산 산책로, 마을길거리 축제장조성 등이며, 우곡면 봉산리는 늪복원의 생태학교, 사이버 먹거리학습원, 서원을 이용한 전통 인성학교 조성 등의 추진전략과 예비계획을 세웠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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