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야 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국제학술대회 전망·과제·탁월성 등 발표…독특한 가치 규명
10~11일…대학교수·관계 공무원 등 100여명 참석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10월 07일
경북지역 대가야 고분군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국제학술대회가 오는 10일부터 이틀간 고령군 대가야박물관에서 열린다.
경북도 주최, 계명대학교 한국학연구원이 주관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이인선 도 정무부지사, 곽용환 고령군수, 도 및 시군 관계공무원, 국내외 대학교수 등 1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학술대회는 고령군의 지산동고분군(사적79호)이 (가칭)‘고령 지산동고분군-대가야 왕과 귀족의 내세공간’이란 유네스코 우선등재 추진 유적의 명칭으로 세계유산에 우선등재 신청 결정과 함께 열려 그 의미가 크다.
이날 학술대회는 세계문화유산 등재의 전망과 과제, 중국, 일본, 백제고분과의 비교를 통해본 지산동 고분군의 탁월성 등의 내용이 발표된다.
또 학술대회 이튿날에는 종합토론과 지산동 고분군 현장답사가 이어질 계획이다.
곽용환 군수는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고령의 대가야를 비롯한 가야 문화유산의 독특한 가치를 규명해 우리의 귀중한 문화유산임을 입증하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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