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봉수 씨, 사부곡 ‘두루마기’ 대상
每日 한글글짓기 경북공모전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11월 11일
|  | | | ↑↑ 한봉수 씨 | | ⓒ 고령군민신문 | |
한봉수(53·쌍림면) 사회복지사가 ‘제26회 每日 한글글짓기 경북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 했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9월 23일부터 10월 25일까지 초·중·고등학교를 비롯해 대학교, 일반부로 나눠 응모한 가운데 총 1천500여 점이 출품됐다.
한 씨는 이번 공모전에서 ‘두루마기-아버지’란 주제로 유품으로 받은 두루마기를 통해 아버지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오롯이 그려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평소 사회복지사로서 어르신들을 돌보는 일을 천직으로 알고 있다는 그는 최근 “문학부문을 전공하지는 않았지만 그동안 작품 활동을 꾸준히 해왔다 ”면서“처음부터 큰 상을 받게 돼 너무 기쁘다” 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보건복지부장관상 등 다수의 수상경력을 갖고 있는 그는 제 8기 고령군자원봉사자 대학을 수료할 만큼 지역사랑에도 열정적이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29일 모 일간지 교육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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