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겨울철 건강관리해요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12월 02일
|  | | ↑↑ 김 다 나 고령소방서 고령119구조구급센터 | | ⓒ 고령군민신문 | |
영하로 떨어지는 겨울 날씨 건강상태가 갑자기 약화되기 쉽습니다.
그래서인지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 노인분들이 감기나 질병치레를 많이하게 되는데요.
이번 겨울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건강관리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겨울철 대표적인 질환 - 감기 어른들은 감기가 걸리면 금방 나을 수 있는 면역력을 가졌지만 아이들이나 노인들은 불덩이처럼 오른열이 쉽게 가라앉지 않고 심한경우에는 폐렴이나 각종 질환으로 오랬동안 병치레를 하게됩니다. 그래서 미리미리 독감 예방접종을 하는 것입니다.
△충분한 수면과 청결유지 하루에 7~8시간 수면하는 것이 면역력을 높여준다고 하네요. 또한 외출하고 돌아왔을 땐 손을 씻는 습관을 가짐으로 각종 바이러스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는 가장 기본적인 자세가져보도록 하세요.
△환기 춥다고 문은 열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 인데요 환기를 시키지 않으면 공기중에 세균들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되기 때문에 1시간에 5분정도 환기를 해주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비타민(vitamin B) 겨울철에는 세포들의 활동이 더뎌집니다. 신진대사를 촉지 시키기위해 비타민을 챙겨먹으면 겨울철 건강관리를 잘할수 있습니다. 수분보충, 무기질 보충, 비타민 보충이 중요합니다. Ex) 성인병 예방, 암예방, 비타민이 풍부한 겨울철 별미 고구마
△적절한 습도 조절 건조하기 쉬운 거울철 적절한 습도를 유지하도록 하세요. 지나치게 습도가 높게 되면 진드기와 먼지의 번식으로 천식이나 비염에 걸릴수 있음을 주의하세요.
△목욕하기 뜨거운 물에 우리 몸을 담그게 되면 혈액순환을 가속화 하여 근육내에 쌓여진 피로유발물질인 젖산이 외부로 배출되어 근육을 이완시켜 피로를 풀어줄수 있습니다. 단, 노인분들은 온도변화가 심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물에 들어가도록 주의해야합니다.
△꾸준한 운동을 건강관리를 하기 얇은 옷을 여러 겹 껴 입기하여 적절한 실내외 온도 변화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겨울철 효과적으로 건강관리를 하셔서 모두 따듯하고 건강한 겨울 보내시길 바랍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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