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필수예방접종 비용 내년부터 무료
BCG 등 총 11종 대상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12월 09일
2014년 1월부터 만12세 이하 어린이의 국가 필수예방접종이 전면 무료로 실시된다.
고령군보건소에 따르면 내년 1월부터 만 12세 이하 어린이의 정기예방접종의 본인부담금을 폐지하고 전면 무료화 된다고 최근 밝혔다.
이로 인해 지금까지 1회 접종할 때마다 부담해야했던 본인부담금 5,000원은 내년부터 내지 않아도 된다.
무료접종 대상 백신은 △BCG(피내용), B형간염 △DTaP(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IPV(폴리오) △DTaP-IPV(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폴리오) △MMR(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 △수두 △일본뇌염(사백신) △Td(파상풍/디프테리아) △Tdap(파상풍/디프테리아/백일해) △Hib(b형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 뇌수막염) 등 모두 11종이다.
군보건소 관계자는 “국가 필수예방접종 지원이 확대됨에 따라 보호자의 양육부담이 조금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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