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새마을지도자대회 가져…400여명 참석 자립상 쌍림면, 자조상 고령읍, 협동상 개진면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3년 12월 09일
↑↑ 이상용(왼쪽 네 번째)회장이 수상자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 고령군민신문
고령군 새마을회(회장 이상용)는 지난 4일 오후 고령읍 대가야국악당에서 ‘2013년 고령군새마을지도자대회’ 를 가졌다.
이날 대회는 2013년 새마을운동추진 성과보고에 이어 가진 단체표창에서 쌍림면 새마을회가 자립상을, 자조상에는 고령읍새마을회, 협동상에는 개진면새마을회가 각각 수상했다.
또 개인표창에는 △행안부장관표창 박두건(고령) △중앙회장 표창 오윤복(성산면)·신영희(쌍림면)·정분자(다산면)·이애자(운수면)△새마을대상(도지사) 정해광 새마을 군협회 회장 △경상북도지사표창 이호만(덕곡면)·이영철(우곡면)·최정연(쌍림면)·최문옥(성산면) △도회장 표창 이해석(개진면)씨가 각각 돌아갔다.
특히 올해 첫 구성된 새마을청소년동아리 학생들의 식전공연이 펼쳐져 의미를 더했다.
이상용 회장은 “근면, 자조,협동의 새마을 정신에 변화, 도전, 창조의 새 시대정신을 더해 새 모습의 뉴새마을운동으로 선진인류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앞장서 나가자”고 역설했다.
이완영 의원은 “새마을운동이야말로 문화 한류의 중심에서 있다”며 회원들을 격려했다.
곽용환 군수는 “이제 ‘잘 살기운동’에서 따뜻한 정과 사랑이 넘치는 지역공동체를 구현하기 위해 녹색생활화 실천운동, 더불어 살아가는 국민운동으로 승화시켜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곽용환 군수를 비롯해 이완영 국회의원, 김희수 군의회 의장과 의원, 곽광섭 도의원, 기관단체장, 새마을지도자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