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우 고령군민신문 고문 “지역사회 봉사자․조력자 역할”
이찬우 고령군민신문 고문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12월 30일
|  | | | ↑↑ 이찬우 고령군민신문 고문 | | ⓒ 고령군민신문 | |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갑오년의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지난해의 아픔과 슬픔을 털고 밝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시기를 진심으로 빌겠습니다.
다사다난한 계사년을 보내고 진취적인 기상의 상징인 말의 해를 맞았습니다.
돌이켜 보면 지난 한해는 국내외적으로 격정의 사건이 많았던 해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한반도를 둘러싼 주변 열강의 틈바구니에서 우리의 생존과 자긍심을 지키는 안보가 절실했던 한해였던 것 같습니다.
국가의 안위와 국민의 생존권을 수호하는 안보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습니다.
시각을 우리 지역으로 돌려 보면 갑오년 한해도 지역 발전과 번영의 기틀을 마련하는데 전 군민의 역량을 한곳에 모아야 할 것입니다.
저는 2011년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장을 끝으로 25년간의 법관 생활을 정리하고 자연인으로 돌아와 건강한 사회 구성원의 한사람으로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시절을 보낸 고향이나 다름없는 고령에서 지역발전을 위한 밀알이 되겠다는 각오로 고령군민신문의 고문직 제의를 수락 했습니다.
건전한 지역신문의 역할을 하는데,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법조인 생활을 통해 터득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행복한 지역을 가꾸는 봉사자와 조력자 역할도 마다하지 않겠습니다.
군민 여러분. 건강하고 화목한 가정을 이루시고, 행복한 미소가 가득한 한해가 되기를 기원 드리며 짧은 인사말을 맺습니다.
감사 합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12월 30일
- Copyrights ⓒ고령군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요일별 기획
사회단체
인물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