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형 고령읍장 명예퇴임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12월 30일
|  | | | ↑↑ 이재형 고령읍장과 부인 차계순 씨의 다정한 퇴임식 장면. | | ⓒ 고령군민신문 | |
“따뜻한 정을 가슴 깊이 간직하고 떠납니다” 이재형(59)고령읍장이 지난달 23일 오전 고령읍사무소 회의실에서 명예퇴임식을 갖고 후진을 위해 35년간의 공직생활을 접었다.
이재형 읍장은 79년 안동군에서 공직에 첫 발을 디딘 후 고령군 기획·총무계장, 의회사무과장, 경제통상과장, 건설과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쳤다.
이 읍장은 재임 중 2012년 태풍 ‘산바’ 피해 응급복구 추진을 비롯해 모듬내 길 코스모스 꽃길 및 쾌적한 청사 환경 조성 등 군 발전을 위해 공헌해 왔다.
특히 탁월한 행정수행능력으로 경상북도지사와 안전행정부장관 상 등을 수상하며 업무 능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이 읍장은 퇴임사에서 “재임기간 동안 읍민과 행정이서로 교감하는 양방향 행정을 추진해 왔고 모든 분들의 성원 덕택에 대과없이 임무를 수행하고 떠날 수 있게 됐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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