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승이 보건 소장 공로연수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12월 30일
|  | | | ↑↑ 장승이 소장이 남편 정승표 씨와 활짝 웃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장승이(59)고령군보건소장이 33년간의 공직생활을 접고 공로연수에 들어갔다.
1981년 부산시 동래구보건소에서 첫 공직에 입문한 장 소장은 고령군예방의약․위생․보건행정계장 등을 거쳐 지난 2012년 사무관에 승진했다.
재직 기간에는 식품위생 안전활동을 비롯해 지역민의 건강과 질병예방 등 주민들의 보건의식개선을 위한 현장 중심의 교육을 펼쳐 동료 선후배 공무원들의 두터운 신망과 존경을 받아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같은 노력으로 장 소장은 그 동안 경상북도지사, 보건복지부방관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장 소장은 “공직생활에서 얻어진 값진 인연을 마음속 깊이 간직하고 고령의 든든한 후원자로서 그 역할을 다하겠다” 며 퇴임소감을 밝혔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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