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노우 농기센터 소장 공로연수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12월 30일
|  | | | ↑↑ 신노우 소장이 부인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신노우(59) 농업기술센터 소장이 지난달 27일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공로연수식을 갖고 정든 공직을 떠났다.
신 소장은 78년 의성군 농촌지도소에서 첫 근무를 시작으로 운수면 농민상담소장과 농촌지도과장 등을 역임했다.
재임 기간에는 불루베리 등 새로운 소득작목 개발 보급과 친환경 농업 육성을 위한 유용미생물 배양시설 확충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2년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에서 전국 최우수농업 연구상을 수상했다.
81년 경상북도지사와 농촌진흥청장, 농림부 장관상 등 다수의 상도 수상했다.
신 소장은 이날 공로연수식에서 “퇴임 후 경북대 화훼산학연협력단 전문위원 컨설턴트 및 안동대 관광원예학 강의로 제2의 인생을 설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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