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주소, 비상 대응체제 전환
군, 주소전환지원반 운영 조기 정착 행정력 집중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1월 06일
고령군은 지난 1일부터 도로명주소가 전면 사용됨에 따라 시행 초기의 예기치 못한 민원발생 등에 대비한 비상대응체제운영에 들어간다고 6일 밝혔다.
군은 청내 주소전환지원반을 운영, 읍·면과 긴밀한 업무연계로 각종 민원이 발생되지 않도록 각종 상황전파 및 전담대응반(대표전화 950-6384)을 구성했다.
군은 그 동안 도로명주소 활용 촉진을 위해 공공·민간기관의 주소 전환, 주민등록증과 공동주택 승강기에 도로명주소 스티커 부착, 전 세대에 도로명 주소 사용 안내문 배부 등 도로명주소 보급 활동을 추진해왔다.
또 초등학생 교육 및 이장,새마을지도자 순회교육을 통한 협조를 당부하는 등 도로명주소 전면사용을 알려왔다.
곽용환 고령군수는“시행 초기에서 나타날 수 있는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 100년만에 바뀌는 도로명주소의 빠른 정착”을 당부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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