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지역 작년화재 6% 늘어난 88건
재산 피해 3억8천100만원·인명 피해 3명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1월 06일
2013년도 고령지역 화재발생건수가 2012년보다 다소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고령소방서에 따르면 2013년도 화재발생분석 결과, 전년 대비 5건(6.0%)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3년에는 총 88건의 화재가 발생해 3억8천1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으며, 이는 2012년에 비해 화재발생건수 6%(5건)증가한 것이며, 재산피해는 13.3% 늘었다.
인명피해는 사망 2명, 부상1명이 발생했다.
화재발생 원인은 부주의가 46건으로 전체의 52.3%를 차지해 가장 높았으며, 전기 22건(25.0%), 기계 12건(13.6%)의 순으로 조사됐다.
장소는 비주거 39건(44.3%), 주거 21건 (23.9%), 차량 9건(10.2%) 순으로 분석됐다.
구조는 전반적으로 줄었다.
구조출동건수는 전년과 동일하게 총 626건이 출동했으나, 구조건수는 484건으로 전년대비 45건이 감소했다.
이는 교통사고의 감소와 장기간의 장마로 인해 전국적으로 벌집제거 출동건수가 현저히 줄어든데 기인된 것으로 판단된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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