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과 행정의 상생 위해 노력”
다산면기업인협 창립총회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1월 20일
|  | | | ↑↑ 김옥대 회장이 곽용환 군수에게 교육발전기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김옥대(62) 무석정밀(주)대표가 다산면기업인협의회장에 추대됐다.
또 부회장에는 금건수((주)한도피엠씨 대표를 비롯해 감사에는 지석주(화성전장)·박영수(대풍기업(주))·조장명(첨단산업사)대표, 사무국장은 김미옥(신우성테크), 강경성(서광테크)대표가 각각 선출됐다.
공단지역 기업체를 제외한 일정규모이상 공장등록 대표들로 꾸려진 다산면기업인협의회(회장 김옥대)는 지난 16일 오후 면 사무소 회의실에서 ‘창립총회’ 를 갖고 힘찬출발을 알렸다.
특히 이날 창립총회에서 회원들은 지역교육발전을 위해 써 달라며 교육발전기금 200만원을 고령군에 전달하기도 했다.
김옥대 회장은 “회원 상호간 화합과 교류 활성화를 통해 기업의 애로사항 등을 해소하고, 행정과의 상생여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1월 20일
- Copyrights ⓒ고령군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요일별 기획
사회단체
인물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