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정든 농협 떠납니다”
전성기 지점장 퇴임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1월 20일
|  | | | ↑↑ 퇴임식이 끝난 뒤 전성기(중앙) 지점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전성기 NH농협은행 고령군지부 군 출장소 지점장이 40년간의 농협생활을 마감했다.
전 지점장은 지난 1974년 7월 농협중앙회에 입사해 고령․성주군지부를 거쳐 2005년 10월부터 고령군청 출장소 지점장을 역임했다.
재직기간 중 중앙회장 표창을 비롯해 농림부장관상과 경북도지사 표창을 수상 했고, 지난해는 고령군수 표창 등 그 능력을 인정받았다.
|  | | | ↑↑ 전성기 지점장 | | ⓒ 고령군민신문 | |
전성기 지점장은 “재임기간동안 군 금고의 중요성을 바탕으로 농협과 행정기관의 가교역할과 농협의 위상제고를 위해 노력해 왔다”고 말했다.
한편 전 지점장의 퇴임식에는 지인들과 임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0일 오후 군 지부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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