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주소지 투표율 저하 우려
노인 등 적극 투표층 투표소 안내 대책 세워야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1월 27일
6.4지방선거가 4개월 남짓 앞으로 다가오면서 투표율 높이기에 대한 각종 정책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새 주소지로 인한 투표율 저하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유권자가 기존의 투표구에 가서 투표를 하면 되지만, 이를 안내하는 내용 등에 대해서는 착오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특히 적극 투표 층인 노인들이 투표소를 제대로 찾을 수 있도록 선관위와 행정기관 등에서 사전고지 등의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한편 올해부터는 전국 단위사전투표제가 실시된다.
선거일인 6월4일 투표를 할 수 없는 경우에는 5월30일(금요일)과 31일(토요일) 이틀간 사전 투표소가 설치된 곳이면 전국 어디서나 투표할 수 있는 제도이다.
고령군의 경우 사전투표소는 8개 읍면 기존의 투표구에서 오전6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실시된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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