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륵교 개통 추진위, 권익위 방문 지역 여론 전달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2월 10일
강정고령보 개통을 촉구하기 위해 고령군 다산면 강정고령보우륵교 개통 추진위원회(회장 나영완)가 11일 국민권익위원회를 찾는다.
나영완 위원장을 비롯한 기해석 부회장, 박주덕 위원, 서미경 간사, 오임석 다산면장 일행은 국민권익위원회에 주민여론을 전달하기 위해 방문한다.
추진위원회는 그 동안 약 1만 5천여명의 주민으로부터 서명을 받은 건의서를 청와대, 국회, 국민권익위원회, 경북도, 대구시에 각각 전달해 우륵교 개통의 당위성을 주장해왔다.
이들은 “2011년 강정고령보가 준공됐지만, 보 상 우륵교 차량통행이 이뤄지지 않고 있어 다리를 사이에 둔 고령군과 달성군이‘불통의 현장’이란 오명을 쓰고있다”면서“차량 통행이 관철될때까지 지속적인 개통 운동을 벌여 나간다는 것을 확인시키고 오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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