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구조 개선 및 건전경영정착에 역점 두겠다”
고령신협 제33차 정기총회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2월 24일
|  | | | ↑↑ 고령신협 정기총회가 지난 22일 대가야국악당에서 500여명의 조합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 | ⓒ 고령군민신문 | |
고령신협(이사장 임경호)은 지난 22일 오전 고령읍 대가야국악당에서 ‘제33차 정기총회’를 가졌다.
곽용환 군수를 비롯해 김희수군 의회 의장, 곽광섭 도의원, 박정현 부의장 및 이달호·이영희의원, 우상수 문화원장, 임원, 조합원 등 500여명이 참석해 기념식과 본 회의, 행운권 추첨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신협은 조합사업 이용을 통한 성장·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조합원과 모범직원에 대한 감사패 전달식을 갖고 모범조합원에 권주찬·박금화·이용업, 이창호씨에게는 모범직원 상을 각각 수여했다.
임경호 이사장은 “지난해는 경기불황으로 경제적 어려움과 상호금융권에 많은 시련이 있었다”며”올해는 ‘수익구조 개선 및 건전경영정착’에 역점을 둬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금융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곽용환 군수는 “36년의 역사를 통해 서민들에게 가장 가깝고 친숙하게 다가선 신협이 앞으로도 서민 금융기관으로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조합원들은 결산 승인의 건과 올 한해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의 건을 상정하고 원안대로 의결시켰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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