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림농협 정기총회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4년 02월 24일
↑↑ 쌍림농협 조합원 등이‘ 제43기 정기총회’ 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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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림농협(조합장 박대성)은 지난 21일 오전 농협 2층 회의실에서 ‘제43기 정기총회’ 를 가졌다.
김희수 고령군의장을 비롯해 박정현 부의장, 이영희 의원, 이호농업기술센터 소장, 전은근 쌍림면장, 황선청 NH농협고령군지부장, 조합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정기총회는 지난해 결산보고서 및 이익잉여금처리(안)심의 건 등을 상정하고 원안대로 의결했다.
특히 임원 선거에서 최길동(하거리)·김태헌(합가리)·박중규(신곡리) 씨가 새로운 이사로 무투표 당선됐다.
↑↑ 박대성 조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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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성 조합장은 “지난해는 농산물 가격 하락으로 농가소득에 보탬이 되지 못하는 등 어려움이 있었지만 농협에 대한 전 조합원의 관심과 협조로 큰 차질 없이 결산을 하게됐다 ”며 “지난 해 3억 2천만원 흑자에 법인세 3천만원을 납부하고 2억9천만원의 순이익을 냈다”고 말했다.
이어 총회는 농협발전과 사업활성화에 기여한 공이 큰 조합원과 직원에 대한 감사패 및 표창 전달식을 가졌다.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중앙회장 표창장 최순숙·전덕희 △농협 군지부장 표창장 조창호 △우수대의원상 황선규(평지리)·지영숙(하거리)·최광자(산주리) △우수영농회장상 홍복순(합가리) △우수부녀회장상 황정순(월막리) △우수직원상 박영란과장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