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년 정든 교직 마감하고 떠나요”
박양하 교육장 퇴임식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3월 03일
|  | | | ↑↑ 퇴임식을 마친 뒤 박양하(중앙) 교육장을 비롯해 관계자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박양하(63)고령교육장이 지난달 28일 오전 3층 회의실에서 퇴임식을 갖고 43년간의 교직생활을 마감했다.
박 교육장은 지난 1971년 예천군 화남초등학교에서 교직에 첫 발을 내딛은 후, 성주 중앙 초 교감, 경북도교육연구원, 경북도학생문화회관 관장 등을 거쳐 지난해 3월 고령교육지원청교육장으로 부임했다.
그 동안 그는 연구 및 연수활동 등을 통해 지난 1988년 교육인적자원부 장관표창을 비롯해대한민국교육발전유공 국민포장 등을 수상하는 등 교육발전을 위해 공헌해 왔다.
이날 퇴임식에서는 교육발전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황조근정 훈장을 받았다.
박양하 교육장은 퇴임사를 통해 “교직생활을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모든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퇴임후에는 교육발전을 위해 고령군 체험학습장에서 봉사할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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