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성실납세’ 8개업체 대표 납세왕 선정
모범납세인 10명도…감사패 전달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3월 10일
|  | | | ↑↑ ‘2014년 납세인으로 선정된 모범납세자들이 감사패를 받은 뒤 곽용환군수(오른쪽 다섯 번째)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이태춘 선일농기계 대표와 김상태 평화크랏치공업(주), 장근한국인닥타썸(주) 대표 등 군내 8개업체 대표가 고령군 납세왕으로 뽑혔다.
군은 또 지난 1년간 지방세를 가장 많이 납부한 법인사업체 2개 업체와 읍·면별 성실납세자 1명 등 10명을 고령군 모범 납세인으로 선정했다.
고령군은 제48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지난 3일 군청 대가야홀에서 이들 업체와 개인에게 모범납세인 감사패 전달식을 가졌다.
모범 납세자로 선정된 기업과 개인은 지방세 납세실적이 많을 뿐 아니라 고령군교육발전기금기탁 등 평소 군정에도 적극참여하고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해 왔다.
납세왕으로 선정된 이들에게는 법인세무조사를 3년간 면제하고, 중소기업 운전자금을 우선융자받을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곽용환 군수는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오며, 성실한 납세의무를 지켜온 자세는 타의 귀감이 되고 있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한편 지난해 12월말 기준 고령군 지방세는 324억원으로 당초 목표보다 31% 증가했고, 2012년에 비해 지방세수가 12% 늘어났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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