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수면 대가야요양원 증축 개원식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4년 03월 17일
↑↑ 증축 개원식을 마친 뒤 김상원 이사장(앞줄 중앙)을 비롯해 곽용환 군수와 내빈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고령군민신문
운수면 대가야요양원(이사장 김상원)은 지난 15일 오전 ‘증축 개원식’을 가졌다.
지난 2011년 3월에 연면적 2천640㎡의 단층 건물을 마련, 새 둥지를 틀었다.
총 10억원(국비8억, 자부담2억)을 들여 이번에 새롭게 증축한 시설 2층에는 생활실, 목욕실, 프로그램실 등을 갖췄으며, 70명 수용능력을 갖추고 현재 40여명의 어르신들이 입소해 있다.
↑↑ 김상원 이사장
ⓒ 고령군민신문
김상원 이사장은 “입소 어르신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통해 전국 최고의 요양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곽용환 군수는 “어르신들께서 편안하고 안락한 노후생활을 보장받을 수 있는 지역의 대표적인 노인복지시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증축 개원식에는 곽용환 군수를 비롯해 김희수 군의회 의장과 의원, 곽광섭 도의원, 최상호 전 군의장, 나종택 전 도의원, 박의식 경북도 보건복지국장, 최종홍 노인회장, 이윤식 산림조합장 및 기관단체장, 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공로패 전달에 이어 축사,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