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일꾼을 뽑는 6.4지방선거가 80일 앞으로 다가왔다. 새누리당 텃밭의 한 지역인 고령에서 새누리당 공천신청을 한 예비후보와 무소속 후보 등에게 출마의 변을 소개한다.
▲진심어린 고령사랑 ○…곽광섭(62‧새누리당)현 도의원은 “지역 원로와 젊은 군정의 조화로운 발전을 위한 가교역할과 헌신의 정치 일정이 될 것이며, 한 번도 고령을 떠나지 않은 고령사랑의 진심을 이번 재선 도전에 의미를 두겠다”고 밝혔다.
▲지역에 마지막 봉사 기회 ○…나종택(75)무소속 광역의원 예비후보는 “3선이 소원이며 한을 풀고 싶고, 고령군에 마지막 봉사를 하겠다. 나이는 상관없으며, 잔디처럼 얽혀 있는 인맥과 마당발을 이용할 것”이라며 뜨거운 출마의지를 밝혔다.
▲새로운 고령 만들겠다 ○…박정현(51)새누리당 광역의원 예비후보는 “군 의원을 사직하고, 도 의원 공천신청을 한것은 새로운 고령, 변화의 경북을 만들기 위한 것”이라며, “과거의 낡은 생각의 틀을 깨지 못하는 이들에게 미래를 맡길 수 없다”고 출마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농업인 대변 구심 역할 ○…노성환(42)새누리당 광역의원 예비후보는 “정당 활동 20년의 평가를 받고 싶었으며, 젊은 층과 농업인 등을 대변하는 구심점 역할의 주변 권유가 이번 공천 신청의 결심으로 이어지게 됐다”며 출마 이유를 밝혔다.
▲군민 행복 위해 일할 것 ○…배영백(53‧새누리당)현 군의원은 “행복한 고령군민을 위해 한 번 더 큰 봉사를 하기 위해 재선도전에 나서게 됐다. 공천결과에 승복할 것”이라며 필승의지를 나타냈다.
▲행복한 고령 만들겠다 ○…이영희(64‧새누리당‧비례)현 군의원은 “2년간의 고령군 의회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남은 인생을 행복한 고령군민을 위해 봉사하는 삶을 펼치고 싶어서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출마입장을 피력했다.
▲생활 속의 정치 펼칠 것 ○…백송학(60)새누리당 예비후보는 “경상도 남자의 진심을 담은 지역주민들의 생활 속의 정치인이 될 각오로 정치입문을 결심하게 됐다”며 출마의지를 밝혔다.
▲군과 주민 가교역 충실 ○…조영식(56)새누리당 예비후보는 “군과 주민과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하며, 성실한 자세로 군민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활력 넘치는 지역발전에 열정을 바칠 각오”를 피력.
▲관광·인구유입 중점 ○…문익기(59)새누리당 예비후보는 “귀농 귀촌에 전력을 기울이며, 역사와 문화의 가치를관광 수익과 인구유입의 정책으로 유도해 나가겠다”고 출마입장을 밝혔다.
▲농민들의 대변자 역할 ○…최창곤(57)새누리당 예비후보는 “농민의 아들로 태어나 굶주림으로 몸부림치던 어린 시절에 눈물을 삼키며 떠나야했던 그 시절을 잊을 수 없어 나고 자란 고향발전을 위해 봉사의 결심을 굳혔다”며 농민 대변자역할을 위한 출마입장을 내세웠다.
▲지역발전 혼신 각오 ○…이달호(56․새누리당)현 군의원은 “정당인은 당명에 따르는 것이 기본이며, 의정활동 경험을 살려 지역발전에 혼신을 다할 각오”라고 재선의지를 확고히 내비쳤다.
▲주민 삶의 질 향상 노력 ○…손형순(48)새누리당 기초의원 예비후보는 “지역주민 모두가 제자리에서 열심히 일하는만큼의 보람과 행복을 누리고, 더욱 향상된 삶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출마이유를 밝혔다.
▲주민 소득향상 주력 ○…오득환(56)새누리당 기초의원 예비후보는 “지역의 균형적인 개발과 주민들의 소득향상및 복지증진을 위할 것이며, 민의를 적극 수렴해 군정에 반영, 주민들의 삶을 향상시키는 참신한 일꾼이 될 것”이라고 각오를 드러냈다.
▲지역발전 일념으로 ○…김순분(60)새누리당 기초의원 예비후보는 “지역민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입후보 결심을 하게 됐으며, 지역을 사랑하는 열정적인 마음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혼신을 다하겠다”고 출마의 이유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