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기 ‘우륵교 개통’ 외로운 투쟁
“군민 어려움 해결하는 대변자 역할 충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3월 24일
|  | | | ↑↑ 신동기 | | ⓒ 고령군민신문 | |
강정고령보 상부 우륵교 개통을 위해 열정을 바치고 있는 다산면 출신 신동기(52·농업)씨가 기초의원 출마를 선언했다.
신 예비후보는 지난 2년여동안 우륵교의 차량통행 개통을 위해 주민서명을 받는 등 나홀로 투쟁을 벌여 왔다.
지난 23일 고령군선관위에 무소속 출마를 위한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표밭갈이에 나섰다.
신 예비후보는 “군민의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힘을 쏟고, 군민의 대변인이 될 것”이라고 역설했다.
“군민모두가 부자가 되는 방법을 찾아주고, 지방자치의 진정성을 회복하는 기초정치인이 되기 위해 봉사자로의 각오로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며 출마 이유를 밝혔다.
한편 신 예비후보는 오는 27일경부터 대구 달성군청 앞에서 우륵교 개통을 위한 1인 시위와, 조만간청와대 1인 시위도 계획하고 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3월 24일
- Copyrights ⓒ고령군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요일별 기획
사회단체
인물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