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보고·당정협의회 등 크고 작은 행사 잇단 참석 여론 청취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4년 03월 24일
↑↑ 이완영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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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완영 국회의원(사진)이 고령지역을 자주 찾고 있어, 방문배경에 지역주민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의정보고회와 당정협의회는 물론,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를 가리지 않고 여론청취의 시간을 갖고 있는 이 의원의 고령군에 대한 애착에 지역주민들은 내심 크게 반기는 분위기이다.
지난 19일 오후 고령읍 한 식당에서 열린 고령군생활체육회 간담회 자리에도 이완영 의원은 곽용환 군수, 곽광섭 도의원, 이달호, 이영희 군의원과 생활체육 임원 등 20여명과 함께 참석, 눈길을 끌었다.
이 자리에는 박정현, 노성환 도의원 입후보예정자와 백송학, 조영식, 김순분 기초의원 입후보예정자도 얼굴을 내비치며 이완영 국회의원에 눈도장 찍기에 바빴다.
이완영 의원은 “고령에 오면 마치 엄마 품처럼 포근한 느낌을 받고 있다”면서“선거가 끝나면 곧바로 도 및 군의원 모두가 참여하는 지역발전 연구모임을 만들어 ‘공부하는 의회상’을 정립, 지역발전의 초석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역설했다.
생체 간담회에 이어 자리를 옮겨 열린 새누리당 운영위원회에서는“당적을 갖고 있는 인사가 탈당을 통한 무소속 출마 등 일신의 변화를 꽤하는 해당행위가 없기를 바란다”며 단합을 강조하고, “이번 선거가 끝나면 승복과 아량을 통해 하나로 뭉쳐야 하며, 불협화음이 없는 깨끗한 이미지의 선거풍토조성을 위해 당이 앞장 서나가자”고 주문했다.
또 경북도 예산 확보와 지역 화합 및 군정발전을 위해서는 도의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앞으로 자연부락 등 현장 활동을 통한 주민애로의 사각지대를 찾아 나서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