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림농협, 10년째 환원사업‘호응’
조합원에 영농자재 무상지원 교육지원 사업비 총 7억 제공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3월 24일
|  | | | ↑↑ 박대성 조합장 | | ⓒ 고령군민신문 | |
고령군 쌍림농협(조합장 박대성)이 조합원들에 대한 환원사업을 성실히 이행하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쌍림농협은 지난해 2억9천만원의 흑자 결산을 통해 조합원에게 4.8%(1억1천만원)출자배당을 실시했다.
또 지난 7일부터 1주일간 전 조합원 1천320명을 대상으로 영농에 필요한 복합비료 5천300포(시가 7천만원 상당)를 영 농회별로 무상 지원했다.
조합에 따르면 올해로 10년째 조합원 영농자재무상지원 사업을 했고, 총 7억원의 교육지원 사업비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박대성 조합장은 “앞으로도 쌍림농협 임직원은 조합원의 편익과 소득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조합원들의 아낌없는 지도와 격려를 당부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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