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희 씨, 농촌여성 대상
농촌여성신문사 주관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3월 24일
|  | | | ↑↑ 수상식이 끝난뒤 이명희 경북도 생활개선회장이 상패와 꽃다발을 들어 보이며 활짝 웃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이명희(57·개진면)경북도생활개선회장이 제4회 농촌여성대상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농촌여성신문사 주관으로 지난 20일 오전 서울 농촌진흥청국립원예특작과학원 대강당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이 회장은 상패와 500만원의 시상금을 받았다.
개진면에서 22년째 수박 농사를 짓고 있는 이 회장은 지역 수박농가의 소득 증대 및 친환경 농산물 생산에 앞장서 온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7년째 마을 이장을 맡고 있는 그는 ‘충효마을, 건강장수마을’등을 유치하는 등 헌신적인 노력과 봉사로 주민화합 및 농외소득 증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회장은 “뜻하지 않은 큰 상을 받게 돼 기쁘고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생활개선회 고령군연합회 회원들을 비롯해 마을 주민, 가족 등과 함께 수상의 기쁨을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이명희 회장의 부군은 박해동 민주평화통일 고령군협의회 회장이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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