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민화합·지역발전 위해 최선”
대성배관(주) 유영길 대표이사 제3대 다산면 명예면장 위촉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3월 24일
|  | | | ↑↑ 유영길 명예면장(앞줄 왼쪽 여섯 번째)을 비롯한 내빈과 각 기관 단체장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유영길(59) 대성배관(주) 대표이사가 제3대 다산면 명예면장에 위촉됐다.
다산면 호촌2리 출신인 유 명예면장은 그동안 지역의 각종행사 등을 통해 기부활동을 펼쳐오며 사회환원사업과 지역 사회발전에 기여해 온 점을 높게 평가 받고 있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995년에는 군수 표창과 다산면장감사패를 수여 받기도 했다.
|  | | | ↑↑ 유영길 다산명예면장 | | ⓒ 고령군민신문 | |
유 명예면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난 25년간의 경영 경험을 바탕으로 면민의 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해 명예면장으로서 맡은바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오전 다산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린 명예면장위촉식에는 곽용환 군수를 비롯해 오임석 다산 면장, 이달호 군의회 의원, 각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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