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기계 수리·건강 상담도…매월 1회씩 운영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4년 03월 24일
↑↑ 지난 20일 고령읍 내곡2리에서 열린‘ 찾아가는 종합민원실’에서 지역민들이 농기계 수리 등의 상담을 받고 있다.
ⓒ 고령군민신문
고령군의 ‘찾아가는 현장방문종합민원실’이 지난 20일 고령읍 내곡 2리에서 성황리에 열려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방문 종합민원실은 일반민원 상담을 비롯해 새주소, 농기계수리, 건강 검진, 저소득층상담과 지적 상담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대상으로 4개팀 10개 분야로 나눠 매월 1회씩 운영된다.
이번 찾아가는 종합민원실 다음 일정은 내달 16일 덕곡면 노1리에 이어 △5월 21일 운수면(운산1리) △6월 18일 성산면(용소리) △7월 16일 다산면(호촌2리) △8월 20일 개진면(직2리) △9월 17일 우곡면(대곡1리) △10월 15일 쌍림면(용1리)에서 각각 열릴 예정이다. 고령군은 지난해 교통이 불편한 오지마을 위주로 농기계수리 139건과 새주소 사업 195건, 건강 상담 335명 등 총 904건을 처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