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곽광섭 경북도의원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앞서 곽광섭 예비후보와 이완영 국회의원이 개소식을 찾은 지역주민들에게 마중 인사를 나누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곽광섭(62·새누리당)경북도의원은 지난달 29일 오후 1시 고령읍 축협 맞은편 건물 1층에서 도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에는 새누리당 이완영 국회의원과 곽용환 군수, 김희수 고령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김재구, 이달호, 배영백, 이영희 군의원, 이태근, 이진환 전 고령군수, 박영화 전 도의원, 최상호, 임병철 역대 군의장, 최종홍 노인회장, 유병규 새마을금고 이사장, 우상수 문화원장, 김의순 대가야체험축제추진위원장, 박대성, 이열, 권태휘, 조영대 농협조합장, 이상용 새마을회장, 기초의원 예비후보인 백송학, 조영식, 문익기, 최창곤, 김순분, 김양웅, 오득환씨 등과 김경애 아이코리아 경북지회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곽 예비후보는 “지역 부흥의 열쇠를 맡겨 주신 고령군민들에게 다시한번 지역발전의지를 전달하기 위해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게 됐다”고 밝히고, “초선의 어려움을 딛고 재선의 길목에서 4년의 중임을 맡겨주실 것을 감히 부탁드리며, 그 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도정과 군정의 징검다리역할과 우륵교 개통, 공공도서관 리모델링, 다산면 복지센터 증축, 다산 용암간 국도 조기 준공 등 지역 현안사업을 마무리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역설했다.
또“군민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당선된다면 재선의 영광을 고스란히 고령군 발전에 바치겠다”며 당선에 강한 자신감을 피력했다.
이완영 의원은 “공천은 국회의원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고, 지역주민들의 뜻을 받들어 결정되는 만큼 지역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적임자를 선택해야 하며, 이번 선거가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모든 후보들의 선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곽 예비후보는 제9대 경북도의회 전반기 건설소방위원회를 거쳐 현재 농수산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 경북도의회 초선 의원 모임인 초우회 회장을 맡고 있다.
고령초, 중, 농업고등학교 졸업, 고령군 의회 4, 5대 군의원, 고령군의회 5대 전반기의장, 박근혜 대통령후보 고령군 대책본부장, 현 경북도의회 의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