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박정현 새누리당 도의원 예비후보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한 지역주민 등에게 출마 배경을 설명하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박정현(51·새누리당)새누리당 도의원 예비후보는 지난달 29일 오후 4시30분 농협고령군지부 맞은 편 상가사무실 1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에는 새누리당 이완영 국회의원과 곽용환 군수, 김희수 고령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이영희 부의장과 김재구, 이달호, 배영백 군의원, 이태근, 이진환 전 고령군수, 박영화 전 도의원, 최상호, 임병철 역대 군의장, 최종홍 노인회장, 유병규 새마을금고이사장, 김의순 대가야체험축제추진위원장,박대성, 이열, 권태휘, 조영대 농협조합장,이상용 새마을회장, 정영태 이장협의회장, 이옥식 음식업지부장, 김경애 아이코리아 경북지회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박 예비후보는 성실한 일꾼, 역동적인 새 인물을 표방하며 “고령 사람의 눈으로 고령을 보고, 국가를 보고, 미래를 보면서라는 기치를 내걸고, 고령군민이 함께 잘 사는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한 ‘고령군민 혁명’을 제안 한다”고 출마의 배경을 강조했다.
그는 “2천년 이상을 자존심 하나로 버티고 이 땅에 살아온 고령사람들은 칼이 목에 들어와도 거짓말을 해서는 안되며, 정직하지 않은 사람은 공직에 출마해서는 안된다는 것이 본인의 생각이다”며 자격론을 내세우고, “고령군민의 혁명을 위해서는 특단의 방법은 불가피하고, 고령군민의 혁명적인 사고의 전환과 행동이 요구되는 때“라고 역설했다.
박 예비후보는 제6대 고령군의회 부의장을 역임했고, 경일대학교 행정학과, 영남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자치행정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전 한나라당 경북도당 청년위원회 고령군회장, 한나라당 경북도당 대외협력위원회 부위원장, 한나라당 경북도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다산초등학교 운영위원장,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후보 경북도당 선거대책위원회 부위원장, 현 새누리당 경북도당 대외협력위원회 부위원장,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회 위원, 한국지방자치학회 위원, 청소년선도위원회 고령군지회장, 대구지방검찰청서부지청 범죄예방위원회 위원,다산초등학교 총동창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