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위 ‘우륵교 개통’ 3차회의 가져
관계기관·고령·달성군 주민들과 민원해결 방안 모색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4월 07일
국민권익위 고충민원 특별조사팀은 지난 7일 오후 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중부물관리센터에서 우륵교 차량통행 개통에 대한 대책회의를 열었다.
국민권익위 정덕양 고충민원특별조사관은 이날 경북도와 대구시, 고령군과 달성군, 부산지방국토관리청 및 수자원공사 관계자 등을 출석시켜 다산면과 다사읍 주민 등과 더불어 민원해소를 위한 해결방안 마련에 나섰다.
이날 대책회의는 우륵교 차량통행 개통의 민원과 관련, 사실관계 조사와 의견수렴 등의 협의를 주제로 하고, 고령군 다산면과 달성군 다사읍 간의 광역도로 사업도 함께 논의했다.
이번 고충민원 특별조사팀의 대책회의는 지난달 6일, 27일에 이어 3차 회의로 진행됐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4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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